1. 흔들리는 시장의 규칙: H1 2026 Recap 2. 미국 GTM 마스터 프로그램 (w. 법무법인 임팩터스) 3. 지금 접수 중인 글로벌 진출 및 테스트마케팅 지원 모음 (by KOTRA)
[흔들리는 시장의 규칙: H1 2026 Recap]
비즈니스의 지도가 통째로 바뀌고 있습니다. 단순히 새로운 테크 트렌드가 나타났다는 차원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자본이 흘러 들어가는 길목, 소프트웨어의 과금 구조, 심지어 기업의 엑시트(Exit) 공식까지 우리가 당연하게 믿어왔던 생태계의 '기본 규칙'들이 한꺼번에 재정의되고 있습니다. 거대한 자본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어떤 비즈니스 모델이 종말을 고하고 있으며, 시장의 포식자들은 어떤 판을 짜고 있는지 직시해야 합니다. 상반기 생태계를 뒤흔들었던 결정적인 순간들을 통해, 우리가 포착해야 할 새로운 기회의 실마리를 찾아보시죠. 2026년 상반기 키워드 5가지 1) 피지컬 AI의 서막: 화면을 벗어나 물리적 노동력으로 향하는 자본 2) 벤처투자 역사를 새로 쓴 메가 펀딩과 SaaS포칼립스 3) 11조 달러 노동 시장 조준: 진화하는 버티컬 AI 4) 회복되는 회수(Exit) 시장과 포식자 중심의 강자 독식 구조 5) 온체인 결제와 RWA가 연 에이전트 경제
오렌지플래닛이 법무법인 임팩터스와 손을 잡고 AI·뷰티·헬스케어 스타트업의 미국 진출을 돕는 GTM 프로그램 'Global Next Club(GNC) 2기'를 시작합니다. 이번 2기 과정은 실무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행 가능성'과 ‘산업별 디테일’에 초점을 맞춘 총 8회의 집중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스타트업의 미국 진출에서 선행되어야 할 것은 다름 아닌 '창업자의 마인드셋'과 '조직의 기본기'입니다. 수많은 한국 창업자가 앓고 있는 '실리콘밸리 병'의 환상을 깨부수고 글로벌 시장에서 끈질기게 살아남기 위한 마인드셋과 조직 세팅 노하우, 한기용 대표가 소개합니다! 미국 진출 5계명 1) 엑시트(Exit)의 확장과 'Day 1' 마인드셋 2) 가장 무서운 적은 '의사소통 비용' 3) 착각에 빠진 GTM: 허슬링이 정답일까? 4) AI 시대의 생존법과 무기화 전략 5) B2B의 본질은 '관계', 생존의 열쇠는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