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lassian(아틀라시안)은 Jira, Confluence 같은 협업 툴을 만드는 글로벌 SaaS 기업입니다. 전 세계 수많은 IT 기업들이 프로젝트 관리와 팀 협업을 위해 사용하는 소프트웨어죠. 그런데 요즘 투자 시장에서는 조금 낯선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바로 “SaaS의 시대가 끝나는 것 아니냐”는 질문입니다. AI가 등장하면서 소프트웨어 비즈니스의 가치 평가가 흔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AI가 업무를 자동화한다면 기존 SaaS 모델은 무너질까요? 아니면 오히려 더 강력해질까요? 이번 글은 Mike Cannon-Brookes(아틀라시안 CEO)와 Andreessen Horowitz 파트너들이 나눈 대화를 바탕으로, AI 시대에 등장한 ‘SaaS 종말론’의 실체를 살펴봅니다. AI가 단순한 도구를 넘어 스스로 일을 수행하는 ‘일하는 파일 캐비닛’으로 진화하고 있는 지금, SaaS 기업은 어떤 기회를 얻고 어떤 위험에 직면하게 될까요? 그리고 더 중요한 질문 하나가 남습니다. AI 시대에도 결국 살아남는 기업은 무엇이 다를까요?
- 지원내용: 해외진출지원금 8천만원 및 해외투자유치 연계 프로그램 - 프로그램 구성: 국내 + 현지 체류 5주 프로그램 - 모집규모: 총 10개사 모집 - 대상: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업력 10년 이내 AI분야 창업기업
오렌지플래닛이 투자연계형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GMEP 컨소시엄에 선정됐습니다. 최근 투자 시장은 전반적인 위축과 함께 내수 중심 성장의 한계가 더욱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AI 분야에서는 기술 경쟁력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빠른 검증과 레퍼런스 확보가 곧 기업가치로 직결되는 환경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초기 스타트업에게 글로벌 진출은 선택이 아닌, 생존과 성장을 위한 필수 전략이 되고 있습니다. GMEP은 이러한 시장 변화에 대응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AI 스타트업과 함께 단순한 교육이나 네트워킹을 넘어 실제 해외 진출 성과를 만드는 데 집중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현지 투자자와의 연결은 물론, PoC(Proof of Concept) 기회 제공, 글로벌 오픈 데모데이까지 시장 검증 → 레퍼런스 확보 → 투자 유치로 이어지는 실행 중심 구조를 만들 예정입니다. 이번 GMEP은 단순한 지원 프로그램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실질적인 기회를 만들고자 하는 창업가들에게성장의 전환점을 제공하고자 합니다.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Start Path Global은 Mastercard가 전 세계 Seed~Series A 단계 스타트업을 위해 운영하는 글로벌 프로그램입니다. 2014년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핀테크 및 커머스 분야의 혁신적인 솔루션을 가진 스타트업들과 협력해 왔습니다. 법인 설립 완료가 되었으며 사용자 또는 유료 고객을 보유한 팀이라면 투자 유치 여부와 무관하게 지원가능합니다.
Y Combinator는 전 세계 초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투자와 액셀러레이팅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스타트업 프로그램입니다. 2005년에 설립되어 OpenAI, Airbnb, Stripe, DoorDash 등 수많은 글로벌 스타트업을 배출했습니다. 2026년 Summer Batch는 2026년 7월부터 9월까지 미국 San Francisco에서 진행되며, 전 세계 초기 스타트업이 지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