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개편부터 정기모집 서류 합격까지 [오렌지플래닛 정기모집 서류 합격팀 발표]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와 함께하는 오렌지플래닛 정기모집 서류 합격팀이 오늘 2시에 발표됩니다. 서류 합격팀을 대상으로 한 인터뷰 심사는 3월 중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최종 합격팀 발표는 3월 20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번에는 함께하지 못하지만, 오렌지플래닛과의 연결을 이어가고 싶은 분들께서는 창업가 성장 지원 프로그램 '러닝메이트'를 통해 계속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오렌지플래닛은 앞으로도 창업가의 여정을 다양한 방식으로 응원하고 지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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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착오를 줄여주거나, 미친 꿈을 돕거나 (by 매쉬업벤처스 & 베이스벤처스)]
오렌지플래닛과 파운더스(FOUNDERS)가 만났습니다. 파운더스는 서울대·연세대·고려대·카이스트·포항공대 출신의 젊은 창업자들로 구성된 단체입니다. 다음 세대 창업 생태계의 구심점이 되고자 하는 비전을 바탕으로 성장하고 있는데요. 현재 활동하는 파운더스 8기는 오렌지플래닛의 공간 지원을 받아 다양한 세션에 참가하는 중이죠. 그 첫 번째 시간으로 창업가의 성장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두 VC의 강연이 열렸습니다. 스타트업 씬에는 창업가와 함께하며 판을 만드는 '조력자'들이 있습니다. 누군가는 직접 창업 전선에서 막대한 자금을 굴려가며 겪은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창업가의 언어'를 전달하고 또 누군가는 조 단위 성장을 지켜본 경험을 토대로 창업가라는 보컬을 빛나게 하는 '베이스 리듬'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실무자의 날카로운 감각과 투자자의 거시적인 안목이 교차했던 매쉬업벤처스 이승국 파트너와 베이스벤처스 신윤호 대표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Click He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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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의 첫 관문 중 하나, ‘사업계획서’ 작성입니다. 하지만 어떻게 발을 내디뎌야 할지 감조차 오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오렌지플래닛이 준비했습니다. ‘모여서 각자 사업계획서’를 쓰는 모임, ‘모각사’입니다. 자신만의 사업을 꿈꾸는 예비/극초기 창업가들이 오렌지플래닛에 모여서 사업계획서를 직접 써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이번 모임에선 밸류프라이스의 최중필 대표가 사업계획서 작성의 A to Z를 알려주는 강연도 진행됐습니다! 최중필 대표는 플랫폼/콘텐츠 회사 등을 창업하며 총 10억 원의 지원금을 받은, 정부지원사업 경력자입니다. 현재는 그간의 경험에 경영지도자 자격을 더해 정부지원사업과 관련한 컨설팅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중이죠. 정부지원사업 전문가가 공개한 실전 사업계획서 전략은 과연 무엇일까요? Click He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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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주목하는 퀀텀 점프보다 매일 0.001씩이라도 나아가는 과정을 믿었습니다. ‘첫 달 매출 500만 원’이란 결과를 가능성이라 판단하고 끊임없이 실험하며 데이터로 검증했죠. 작게 시작해 빠르게 증명하며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해빗팩토리 정윤호 공동대표의 이야기입니다. 해빗팩토리가 운영하는 시그널플래너는 데이터 기반의 인슈어테크(Insurtech) 플랫폼입니다. 수만 개의 보험 상품 데이터를 알고리즘으로 분석해 최적의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죠. AI 기술을 활용해 복잡한 보험 설계 프로세스를 자동화함으로써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고 상담의 객관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했어요. 정윤호 공동대표는 이 시그널플래너를 만들기까지 어떤 길을 걸어왔을까요? Click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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