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스타트업은 프로덕트 개발에 밀도 높게 집중해야 합니다. 하지만 HR 문제 탓에 개발에 집중할 시간이 방해받을 수 있어요. 대표적으로 급하게 채용한 팀원의 퍼포먼스가 나오지 않거나 중요한 팀원이 갑작스레 퇴사하는 경우가 있죠. 이로 인해 팀 내부에 혼선이 빚어지거나 “우리가 뭐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라는, 대표들이 듣기 가장 무서운 말을 들을 수 있습니다.
초기 스타트업이 HR에 어려움 겪는 이유, ‘경험 부족’입니다. 사람을 어떻게 판별해야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죠. 인재를 설득하는, 셀링을 향한 자신감도 부족한 편입니다. 관리 경험의 부재도 있어요. 타인을 관리한 경험이 적기에 “왜 사람들이 나처럼 일하지 않지?”라는 의문을 품을 수 있죠. 잦은 실패 역시 HR에 어려움을 겪게 해요. 이런 현상이 반복되면 대표는 팀원 개인을 탓하며 HR 문제를 덮어버려요. 결국 팀 빌딩에 낭비되는 비용이 어마어마하게 커지죠.
HR에서 기인하는 팀 문제는 나중에 터지는 것처럼 보입니다. 사실 원인은 초기에 만들어져요. 이에 초기 팀원 10명을 어떻게 뽑고 운영하는지가 스타트업의 장기적인 미래를 결정하죠. 그렇다면 왜 10명일까요. 첫 10명이 인재 밀도의 기준이자 문화의 시작점이기 때문입니다. 팀원이 3명일 때부터 커뮤니케이션 비용이 증가해요.
스타트업의 성장을 가로막는 팀 빌딩의 시행착오를 성장의 동력으로 바꾼 초기 스타트업의 HR 전략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Click Here
2025년 결산 시리즈의 일환으로 선배 창업가들의 '글로벌 진출'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B2C 분야의 SCDD는 철저한 제품 현지화와 각국의 규제 대응을 성공 비결로 꼽았으며, B2B SaaS 기업 피트(Feat)는 국가라는 경계 대신 공통된 문제를 겪는 '군집'에 집중하는 글로벌 GTM 전략을 제시했는데요. 여기에 실리콘밸리 박이안 파트너의 5초 안에 승부하는 IR 덱 구성법과 토론 중심의 미국 투자 문화 제언이 더해졌습니다. 시장 분석부터 투자 유치까지, 글로벌 무대에서 성과를 거두기 위한 오렌지패밀리의 생생한 인사이트가 궁금하면 Click here
2026년 예비창업패키지(예창패) 시즌을 맞이해 예비·극초기 창업가를 위한 실전 작성 워크숍 ‘모.각.사(모여서 각자 사업계획서)’를 개최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혼자 쓰기 막막했던 사업계획서를 전문가 강연과 함께 강남센터에 모여 집중적으로 작성하고, 최종본 제출까지 완료하는 ‘실행 중심’의 모임인데요. 단순한 이론 공부를 넘어 동료 창업가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인사이트를 나누며 정부지원사업 선정 가능성을 높이는 실질적인 준비 과정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2026년 사업 선정의 첫 단추를 오렌지플래닛과 함께 꿰고 싶다면 Click Here
AI 리테일 솔루션 기업 파인더스에이아이가 삼성웰스토리와 협업해 ‘AI 자동 계산대(VCO, Vision Check-Out)’를 간편식 무인 결제 시스템에 적용했습니다. 도입된 VCO는 카메라 스캔만으로 여러 개의 상품을 1~2초 만에 분석해 결제를 완료하는 지능형 솔루션인데요. 바코드 없는 제조 상품까지 AI 이미지 학습으로 정확히 인식하며, 대기 시간 단축과 효율적인 재고 운영을 통해 식음 문화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파인더스에이아이의 VCO가 궁금하면 Click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