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1. 6년의 시간, 8번의 실패 기록]
마케팅 방법이 이렇게 많았던 적이 있을까요? SNS 운영, 뉴스레터, 인플루언서 협업, 바이럴, 앰버서더, 온오프라인 이벤트, 콘텐츠 마케팅, 커뮤니티 빌딩, SEO, 리퍼럴까지. 방법이 없어서 못 하는 시대는 아니에요. 문제는 따로 있죠. 돈도 없고 사람도 없는 초기 팀은 이 많은 방법을 전부 해볼 수 없다는 것, 그래서 결국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는 것이죠. 적은 리소스로 가장 많은 고객을 모으는 방법, 그건 어떻게 찾을까요?
1인 사업가와 크리에이터를 위한 콘텐츠 판매 서비스 '래피드(Latpeed)'를 만들고 있는 이예진 공동창업가는 이 질문에 6년째 부딪혀 온 사람입니다. 래피드는 팀 매버릭스의 아홉 번째 서비스예요. 매버릭스는 "제로에서 0.1, 다시 제로에서 0.1"을 누구보다 많이 반복해 본 팀이죠. 그 시행착오 끝에 정리된 '0원으로 우리 팀에 맞는 성장 공식을 찾는 법'을 공유합니다!
1. 유행은 전략이 아니다 : 채널을 고르는 2가지 기준
2. 첫 번째 실험 : 고객이 모인 곳이 없다면, 래치드의 커뮤니티 마케팅
3. 두 번째 실험 : 모인 곳은 있는데 낄 수 없다면, 래피드의 입소문 마케팅
4. 달라 보이지만 결국 같습니다 : 관계가 고객을 데려온다 |